Search

[회사소개]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전동보조기기 보험을 반드시 내 손으로 정착시키겠다.”

2014년 어느 날, 건물 내에서 전동휠체어에 충격을 당한 초등학생이 전치 16주의 피해를 입었으나 가해자였던 장애인은 수천만원의 치료비를 부담할 경제력을 가지고 있지 못하였습니다.
가해자는 물론, 피해자의 빠른 회복을 위해서도 관련보험이 필요하다는 요구는 높았지만 어느 보험사도 관심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관련 장애인 3개 단체를 만나고, 당시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회의원 보좌관도 만나 의견을 들었습니다.
정부는 보험료 지원을 위한 전용상품이 없어서
보험사는 시장규모가 작고 Ruputation Risk(명성 위험) 때문에
장애인단체는 보험료지원을 받아야만 해서
각각의 이유로 수년간 이렇다 할 진전이 없을 때 였습니다.
우선 배상책임부터 기존상품으로 시장을 테스트하고 보험사들의 우려를 불식시킨 후에, 자동차보험처럼 전담보(Full Coverage)가 되는 전용상품 개발을 목표로 한국지체장애인협회에 5개년 계획을 제시해 드렸고, 드디어 2018년 기존 상품으로 첫계약을 성사시켜 1,250여명이 보험의 혜택을 보개 되었습니다.
이제 저에게 남은 일은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차별받지 않으며, 언제 어디서나 쉽게 필요한 보험에 가입하며, 보험금 청구도 편리하도록 편의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휠체어코리아닷컴은 2021년을 원년으로 영국, 호주, 일본, 미국, 프랑스, 독일 등 선진국 수준의 전용 플랫폼으로 키워 나가겠습니다.
여러 보험사들을 상대로 더 좋은 보험상품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많은 분들의 지지와 협조가 필요합니다.
여기까지 오는데 7년의 시간이 걸렸지만 아직도 장애인 분들의 응원이 많은 힘이되고 있습니다.
머리숙여 감사 드립니다.
2021년 1월
간편하게, 안전하게, 자유롭게
휠체어코리아닷컴 대표 심준원

회사 연혁

2014
장애인을 위한 전동보조기기 사고 보상을 위한 시장 조사 착수
2016
한국지체장애인협회와 상품안 논의, 5개년 계획 수립
2019
한국지체자애인협회와 최초 계약
2020
휠체어배상책임보험 전용상품 최초 개발
전주시, 국내 자지체 중 최초 휠체어배상책임보험 계약
2021
지자체 누적 3곳 계약
2022
지자체 누적 10곳 계약
2023
지자체 누적 54곳 계약
2024
지자체 누적 93곳 계약
발달장애인 배상책임보험 조례안 제작 지원
2025
지자체 누적 106곳 계약
발달장애인 배상책임보험을 위한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신설협의 지원
2026
1월, 지자체 누적 113곳 계약

소개영상